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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여 ! 날마다 자신에게 복음을 전하라.2014/09/24


그리스도인들이 날마다 꼭 들어야 할 복음을 41가지로 정리된 글입니다.
밀턴 빈센트의 <그리스도인이여 날마다 자신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이 책은 저에게 참 고마운 책입니다.
아래 글은 그의 책 p103-113 의 내용입니다.
이것을 기도시간에 읽고 자신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주 잊어버리는 복음! 날마다 의지적으로 꺼내어 나의 무기로 삼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
1. 나의 하나님은 헤아릴 수 없을만큼 광대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단지 뼘으로 재시는 분이십니다.
2. 하나님은 놀랍도록 경이로운 분이시고, 완전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길에 절대적으로 의로우시고, 거룩하시고,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신32:3-4)
3. 하나님은 나의 창조주이시며, 나의 삶을 돌보시고 붙들어주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내게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은 분이십니다. 또한 자비로운 분이십니다.
4. 숨 쉬는 것이나, 심장이 뛰는 것이나, 내 몸안에 있는 오장육부의 모든 기능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5. 내가 경험하는 진정한 기쁨은 모두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로부터 내게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선물입니다.(딤전6:17, 행14:17)
6. 나의 나 된 것과 내가 소유한 모든 것은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것이요.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7. 나의 삶의 모든 길은 하나님께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의존할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 안에서만 존재하며, 살고, 기동하고 있습니다.(행17:28)
8. 그토록 위대하신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에서 찬양과 존귀와 기쁨을 받으시기에 지극히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9.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할 목적으로 나를 창조하셨습니다.(롬11:36) 나의 영혼의 기쁨을 하나님 안에서 찾으므로 영광을 돌리게 하셨고, 나의 모든 길에서, 하나님께 기쁘게 순종하며 인생을 살아가므로 영광을 돌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나의 죄>
10. 그러나, 나는 가련하게도 그토록 위대하신 하나님의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시켜 드렸습니다.(롬1:21, 롬3:23)
11.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나의 삶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겸손히 순복하기보다 반항하며 살았습니다. 사실 하나님보다 내 자신이 높여지기를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12. 나는 나의 길을 가며, 내 자신의 지혜를 따라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면서 나는 하나님의 십계명의 말씀 그대로나 내용 면에서나 모두 다 수없이 죄를 범한 자였습니다.(출20:3, 요일3:15)
13. 나는 내 자신을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의 어리석음을 드러냈습니다. 나의 이런 거만함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나를 저주하실 모든 권리를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영원한 불못에서 영원히 맛보도록 저주하실 모든 권리를 하나님은 갖고 계십니다.(롬6:23, 계21:8, 엡2:3)
14. 그래서 나는 나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떠나서 내가 지은 죄들로 얽매이고 죄의 권세로 얽매여 있으면서(롬3:19)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노릇하던 자였습니다.(딛3:3, 엡2:3)
15. 그리스도를 떠나서 나는 영원한 불못의 형벌을 받아야 마땅한 자요, 바로 그 운명에 처한 자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나는 내 자신을 조금도 구원할 수 없는 자요, 내 구원에 털끝만큼도 기여할 수 없는 자입니다.(롬5:6)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해 행하신 일>
16. 그러나, 내가 할 수 없었던 것을 하나님께서 행하셨습니다.(롬5:6) 하나님께서 그 일을 모두 다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롬8:3, 벧전3:18) 하나님께서는 내게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다 이루셨습니다.(롬5:7)
17. 하나님께서는 나를 이처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나를 위해 그의 독생자를 잃어버리시는 고통까지 기꺼이 감수하셨습니다.(요3:16, 롬8:32)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독생자로 하여금 아버지를 잃는 고통을 십자가상에서 기꺼이 받게 하셨던 것입니다.(막15:34)
18. 예수님께서는 나를 이처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해 당신의 목숨을 기꺼이 버리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요15:12)
19. 예수님이 죽으신지 사흘 만에, 하나님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다시 살리셨습니다.(고전15:4). 그것으로 예수님의 죽으심은 평생에 내가 지었던 모든 죄와 앞으로 지을 죄까지 완전히 대속하기에 충분했음을 알리셨습니다
20.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를 당신의 오른편으로 높이셨습니다.(엡1:20) 그리스도는 그 높은 하늘에서 지금도 통치하고 계십니다. 또한 믿음으로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롬10:13 행16:31) 회개함과 죄사함을 허락하십니다.(행5:31)

<나의 구원>
21. 이제 나의 때가 되어 내가 예수님을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즉시 그 큰 구원을 내게 주셨습니다.
22. 하나님께서는 나의 모든 죄,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에 관해 나를 용서하셨습니다.(골2:13. 시103:12)
23. 하나님께서는 나를 하나님의 가족으로 양자삼아,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셨습니다.(엡1:5, 요1:12)
24. 하나님께서는 내게 성령님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내게 하나님의 능력을 주십니다.(행1:8, 엡3:16) 내 마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부으십니다.(엡1:13, 롬5:5) 또한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과 하늘의 영원한 영광의 상속자가 된 것을 나의 영에게 부드럽게 말씀하십니다.(롬8:16)
25. 하나님께서는 나를 구원하시면서 어떤 죄든지, 모든 죄의 노예됨으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해주셨습니다.(롬6:6)
26. 나는 이제 더 이상 죄를 지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나를 주장했던 죄의 권세가 산산이 부서졌기 때문입니다.
27. 또한 하나님께서는 나를 구원하시면서, 나를 의롭다고 선언하셨습니다.(롬5:1)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받았으니, 나는 하나님과 화평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화평은 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28. 나를 의롭다고 하실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죄가 없이 깨끗하다고 선언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의로우심으로 내가 의롭다고 선언하셨습니다.(롬5:18)
29.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가 받을 현재와 미래의 하나님의 진노를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님으로 인해 완전히 제거해 주셨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으로 그 진노를 다 짊어지셨기 때문입니다.(요일2:2-화목제물:진노를 누그러 뜨림, 진노를 충족시킴)
30. 결과적으로 이제 하나님께서는 나를 향해 사랑과 긍휼과 깊은 애정만을 지니고 계십니다. 이 사랑은 진노란 티끌 만큼도 섞이지 않은 사랑입니다.
31. 하나님께서는 나를 항상 감찰하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대하십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항상 모든 것을 합력하여 나의 궁극적인 선을 이루십니다.(롬8:28)
32. 하나님의 은혜가 내게 넘칩니다. 시련이 올 때라도 넘칩니다.
33. 내가 의롭다 함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시련을 잘 다스려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강제로라도 내게 선한 일이 되게 하십니다.(롬5:1-4)
34. 내가 죄를 지을 때, 하나님의 은혜는 내게 차고도 넘칩니다. 하나님께서 위에 말한 나의 의롭게 된 상태를 은혜롭게 유지시킬 만큼 그 은혜를 차고도 넘치게 베푸시기 때문입니다.(롬5:20)
35. 내가 죄를 지을 때라도, 하나님의 마음에는 나에 대한 진노란 조금도 없으십니다.(살전5:9, 요일2:2)
36. 하나님의 마음은 나에 대해 사랑으로만 가득차 계십니다. 그리고 나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자백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항상 품고 계신 자비하시고 용서하시는 사랑을 내게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
37. 하나님께서는 내가 자백하기를 요구하시기 전에 이미 나를 용서하시고 싶어하십니다.
38. 하나님께서는 마음으로 이미 나를 용서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기 위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내게 달려 나오십니다. 그리고 되풀이해 나를 끌어안으시며 입을 맞추십니다. 내 입으로 자백하기 전에라도 그렇게 하십니다.(눅15:20-23)
39. 하나님께서는 내가 죄 짓는 모든 것들을 다 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죄로 인해 근심하십니다.(엡4:30) 내가 죄를 지을 때에, 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충만히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슬퍼하십니다.
40. 하나님께서는 나의 삶에서 채찍으로 질책도 하십니다.(히12:5-9) 하지만 그렇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시고(롬8:31),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히12:6) 하나님께서는 나의 궁극적인 유익을 위해 나를 징계하십니다.(히12:10)
41. 나는 이들 중 어느 것도 받을 가치가 없는 사람입니다. 내가 매우 훌륭하게 생활한 날이라 할지라도, 나는 받을 가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나의 구원입니다. 이 은혜에 나는 굳건히 서 있습니다.(벧전5:12. 고전16:13, 골1:23) 예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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